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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보홀 레드 크랩 블랙페퍼 크랩 가격 정보 내 돈 내산 실망했던 솔직 후기

5년차 2025. 8. 7. 22:25

필리핀 보홀 레드 크랩 블랙페퍼 크랩 

가격 정보 내 돈 내산 실망했던 솔직 후기


필리핀 보홀에 가면

 

꼭 크랩요리를 먹어보라는

 

말을 들어서.. 한번 가봤다.

 

사실 필자는 크랩 요리를

 

한국에서도 잘 먹지 않는데

 

필리핀 갔으니.. 한번 먹어보자는

 

생각으로 한번 가봤다.

레드크랩은 카카오톡으로

 

예약이 가능하다.

 

한국인 사장님이 운영하시기에

 

가능한 것이다.

 

예약한 시간에 숙소 앞으로

 

픽업을 온다.

 

물론 사장님이 아니라

 

필리핀 분이 오신다..

아무튼 타고 오면

 

알리망고 크랩이

 

바로 반겨준다.

내부는 약간 중국집 스타일.

 

붉은 디자인이 시선을 끈다.

예약된 자리에 앉으면

 

우베베잼? 아무튼

 

무슨 비스킷을 주신다.

메뉴 구성은 꽤나 다양한데

 

보통 크랩 한 마리와 새우

 

그리고 소스에 비벼먹을 수 있는

 

갈릭 라이스를 주문한다.

 

필자는 가장 유명한 블랙페퍼 크랩과

 

블랙페퍼 새우를 주문했다.

800g 수준이였는데 25000페소다.

 

한화로.. 거의 8만원?

산미구엘 라이트를 주문했다.

 

우리나라도 칼로리 붐이 일어난 것처럼

 

이곳 필리핀도 칼로리 붐이 생긴 듯하다.

시원하게 맥주 한잔 해주고..

블랙페퍼 새우가 나왔다.

 

생각보다 소스가 묽어서?

 

놀랐다.

 

약간 데리야끼 느낌도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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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는 튼실해서 꽤 좋았지만

 

맛은 역시나..

 

특별한 것 없이

 

데리야끼 소스 맛이다.

그다음으로 대망의

 

블랙페퍼 크랩.

 

비주얼은 정말 예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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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손질하고 보니

 

먹을 것은 정말 없었다.

 

다행히 손질은 서버분이

 

알아서 다 해주시는데..

 

아무튼 먹을 거 정말 없음.

주문한 갈릭라이스도 나오고..

그나마 집게발이

 

먹을 살이 많이 있었다.

갈릭라이스를

 

비벼먹은 게 제일

 

맛있었다...

 

아무튼 한번 경험 삼아

 

가는 것은 추천인데

 

정말 우리나라 대게나

 

러시아 킹크랩 같은 만족감을

 

느끼고자 방문한다면

 

반드시 실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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